바다..
2012년 바다에서 좋은사진을 촬영하고 싶었고..
많이 생각하고 촬영을 해봤지만, 바다가에서의 촬영은 변수가 너무 많아 힘이든다
낯선걸 싫어하는 아기들은 유독 파도소리와, 모래의느낌이 좋지 않은가보다..
모래에 발조차 때지 못하는 아기의 가족과 다음번의 촬영을 기약하면서 한동안 바다에 앉아 잡생각을 하고 있는데..
외국아기 두명이 모레무덤을 기어서 올라가 모레장난을 친다
.
.
.
내어릴적 기억을 하다,, 어머니께서 한번씩 말씀해주시던 말이 생각이났다.
난 놀이터가면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슬럼프
바다..
가족
감사합니다.
미르
Documentary
규민
못찾겠다 꾀꼬리..^^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