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해운대는 아침이건 저녁이건 차가막혀서 힘든적이 많았기에..
집에서 분주하게 서두룬뒤 출발을 한다..
비가온다는 말은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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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촬영이 너무 힘든장소라 걱정을 안고 도착을 했다..
안타깝게도 금방 그칠꺼 같지 않은 비을 원망하면서.. 재현이 엄마와 만나서 건내받은 간식과 편지^^
미리 읽어봤어야 할 편지이지만,, 잔금인줄 알고서 읽어보지 않고 촬영이 진행되고,, 가방에 넣어 두었던 간식도 뛰어다니면서 엉망이 되었다^^
집에 도착해서 엉망이된 간식이지만, 맛있게 먹고 그제서야 편지를 읽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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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상부터 한복까지 엄마께서 하나하나 만들고,붙이고,놓고.. 연거푸 엄마께 대단하단 말을 했던게 기억이나면서
사진에 부족함이 있진 않을까,,
사진을 되짚어보며,, 이내 아쉬운 마음이 든다..^^
    

슬럼프
바다..
가족
감사합니다.
미르
Documentary
규민
못찾겠다 꾀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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