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삼촌기억나?" 라고 엄마가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묻는다.
미안하지만 삼촌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엄마 , 아빠의 얼굴만 어렴풋이 기억이 날뿐,,

예전 스튜디오에서 근무할때 엄마뱃속에 있을때, 그리고 100일사진을 내가 촬영해줬던 아기 였다
엄마, 아빠와 나도 알아보는데 꽤오랫시간이 걸렸다.
혹시라는 말을 시작으로 말이다.

너무 이쁘게 잘자란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다가,아이의 사진을 남겨준다..
    

슬럼프
바다..
가족
감사합니다.
미르
Documentary
규민
못찾겠다 꾀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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