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ary
나도 누군가가 사진을 찍어줄땐 어색한 웃음이 나고 몸이 뻣뻣해진다.
그래서 흘러가는데로 전개되는데로 그안에서 담아내는 지금에 일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조금은 알아주고 이해해줬으면 한다.
얕은지식으로 열정없이 그날잠깐 아무렇게나 찍는 사진기사가 아니라는걸..
    

슬럼프
바다..
가족
감사합니다.
미르
Documentary
규민
못찾겠다 꾀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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