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민
올해첫 야외촬영을 한 규민이, 많은준비가 무색할만큼.. 해운대에선 1시간도 제대로 촬영하지못하고 내리는비와 바람덕분에..
성격좋으신 엄마 아빠께 다시한번의 촬영을 하고자했다

촬영당일 날씨는 너무 좋았지만
규민이는 바다가 좀더 좋았나보다.. ㅎ
첫날만큼의 미소는 보여주지 않았다.


사진을셀렉하며 그때를 되짚어본다..
그리고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슬럼프
바다..
가족
감사합니다.
미르
Documentary
규민
못찾겠다 꾀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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